[오늘뷰티] '앞머리병 다시 시작' 슬기-오연서-한선화, 다시 돌아온 일자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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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머리병 다시 시작' 슬기-오연서-한선화, 다시 돌아온 일자뱅 (사진=한선화 SNS)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자를까? 말까?" 가만히 있는 머리카락을 괜스레 괴롭히고 싶을 때가 있다. 특히 다시 불어온 일자뱅 트렌드에 '앞머리병'에 걸리고 말았다면, 더욱 미용실에 가고 싶은 욕구가 들끓을지도 모른다. 

최근 2000년대 초반 유행이었던 무겁게 내린 일자뱅 디자인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복고풍일 뿐만 아니라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가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이에 일자로 앞머리를 내린 스타들의 모습을 파헤쳐 봤다. 

★ '안 어울리는 스타일이란?' 오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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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연서 (사진=오연서 SNS)

오연서는 무겁게 내린 앞머리 또한 찰떡처럼 소화해 화제를 모았다. 앞머리에 컬을 살짝 넣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높인 것이 특징. 여기에 러플 슬리브가 돋보이는 원피스와 함께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더욱 상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 '시크 발랄 터졌다' 레드벨벳 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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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벨벳 슬기 (사진=신창호 기자)

레드벨벳은 지난 19일 신곡 '짐살라빔'으로 컴백을 알렸다. 중독성 넘치는 음악과 함께 눈길을 끄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슬기의 앞머리다. 슬기는 눈두덩을 덮는 앞머리로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길게 늘어뜨린 헤어를 블랙으로 물들여 시크한 무드를 배가했다. 

★ '아기 같은 미소' 한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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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선화 (사진=한선화 SNS)

OCN 드라마 '구해줘 2'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한선화는 깜찍한 앞머리 스타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눈썹 위로 짧게 일자로 잘라 마치 아기 같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볼드한 이어링, 일자 팬츠 등의 복고 아이템으로 패션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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