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봐도 예쁘다', 7월 첫 방송... 송은이-박준형-이연복-곽동연 등 펫시터 도전(공식입장)
▲ '오래봐도 예쁘다', 7월 첫 방송... 송은이-박준형-이연복-곽동연 등 펫시터 도전(공식입장) (사진=mbc)
▲ '오래봐도 예쁘다', 7월 첫 방송... 송은이-박준형-이연복-곽동연 등 펫시터 도전(공식입장) (사진=MBC)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파일럿 예능 '오래봐도 예쁘다'가 현실적인 펫방을 그린다.

MBC 새 파일럿 예능 ‘오래봐도 예쁘다’(이하 ‘오! 예’)가 오는 7월 첫 방송을 예고했다. 

‘오! 예’는 여러 가지 이유로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연예인들이 반려동물을 맡아 돌봐주는 ‘펫시터’ 체험을 통해 초보 반려 생활을 경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어느덧 국민 5명 중 1명이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시대에 반려문화가 더 이상 소수의 몇몇 사람들만 영유하는 문화가 아닌 가운데, ‘오! 예’는 많은 사람들이 현실적으로 직면한 반려문화에 대한 문제를 솔직하고 적나라한 시선으로 그릴 예정이다.

‘오! 예’는 반려동물을 잃고 아픔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나 물리적 제약 때문에 키우지 못하는 사람, 경험이 없어서 키우지 못하는 사람 등 다양한 문제로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는 것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개나 고양이를 맡아 돌보는 과정을 보여주며 그 속에서 스스로가 반려동물을 맞을 준비가 되어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해본다.

뿐만 아니라 ‘오! 예’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건강하고 어린 강아지나 고양이만이 아닌, 나이가 들거나 병에 걸린 동물, 장애가 있는 동물, 대형동물 등이 출연해 반려인이 마주할 수 있는 사실적인 문제를 꾸밈없이 다루며 현실적인 공감대를 이끌어 낼 것을 예고했다.

MC로는 반려동물을 키워 본 경험이 없는 송은이가 나서 무경험자의 시선에서 진행을 맡는다. 더불어 일평생을 반려견과 함께 살았다는 자칭 ‘반려견 전문가’ 그룹 god 박준형이 출연해 반려인 대표로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반려견을 보낸 트라우마가 있는 중식 대가 이연복과 SNS 인기견 짱절미와의 만남으로 화제를 끈 배우 곽동연 등 반려동물과 관련된 여러 사연을 가진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출연을 앞두고 있다.

한편 MBC 새 파일럿 예능 ‘오래봐도 예쁘다’는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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