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맨 블랙, 28일 400개 중국기업 대표단 초청공연 꾸민다
▲ 더 맨 블랙 (사진=스타디움)
▲ 더 맨 블랙 (사진=스타디움)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10인조 '배우돌' 더 맨 블랙이 중국 경제계 인사와 기업대표단과 슈퍼왕홍들 앞에서 초대공연을 한다.

더 맨 블랙은 오는 28일 한중 2019실크로드 국제합작 서울포럼 만찬에서 중국을 대표하는 400여 기업과 중국 인기 왕홍들의 초대를 받았다. 이들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 중국에서 인기 있는 파워 왕홍들의 한국 화장품 등 판매 방송에 직접 참여한 바 있다.

한국에서 인기 몰이중인 ‘배우돌’이 왕홍 방송에 참여하자 중국 팔로워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를 계기로 이번 한중 경제 행사에 참여하는 슈퍼 왕홍들이 더 맨 블랙을 추천 한 것.

용산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열리는 만찬행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비롯 유명인사가 자리할 예정이고, 중국을 대표하는 기업인 알리바바 그룹의 대표단을 비롯 징둥jc, 궈메이, 소분조, 당왕왕 등의 대표단들이 참석한다.

한편 더 맨 블랙은 지난 5월 29일 웹소설 ‘하드보일드 K스타’를 출간해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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