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이 구역 섹시녀는 바로 나’ 무대VS리얼웨이 란제리룩 팁 4
▲ [오늘패션] ‘이 구역 섹시녀는 바로 나’ 무대VS리얼웨이 란제리룩 팁 4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오늘패션] ‘이 구역 섹시녀는 바로 나’ 무대VS리얼웨이 란제리룩 팁 4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시원한데 섹시하기까지! 여름 패션 피플이라면 꼭 알아야 할 ‘란제리룩’ 스타일링 팁이 궁금하다면 주목해보자.

눈이 부실 정도로 내리쬐는 강렬한 햇빛과 최고 기온 30도가 넘는 더운 날씨, 여기에 습하기까지 뭘 입어도 꿉꿉한 여름이 시작됐다. 더워도 너무 더운 날씨에 스타일을 신경 쓰지 못한다면 여름에 따라 하기 좋은 란제리룩을 소개한다.

란제리룩은 스트리트뿐 아니라 스타들의 무대의상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스타일링이다. 이에 스타들이 연출한 공식 석상 스타일과 리얼웨이룩을 비교 분석했다. 지금이 바로 란제리룩의 매력에 빠질 때다.

# ‘멋이란 것이 폭발했다’ 스타들은 어떻게?

▲ 트와이스 나연 (사진=제니스뉴스 DB)
▲ 트와이스 나연 (사진=제니스뉴스 DB)

1990년 가수 마돈나가 월드투어에서 가슴이 뾰족하게 솟아 오른 콘 브라를 입고 등장했다. 그때부터 콘 브라는 섹시와 란제리룩을 상징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트와이스 나연은 콘 브라를 떠올리게 하는 뷔스티에와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란제리룩을 선보였다. 코튼 소재의 원피스에 레더 소재의 뷔스티에를 믹스 매치했으며, 여기에 초커와 레이스 글러브를 더해 펑키한 무드를 더했다.

▲ (여자)아이들 수진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여자)아이들 수진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뷔스티에는 기장이 긴 캐미솔형 브래지어를 뜻하는 아이템이다. 단독 착용도 가능하지만, 슬리브리스, 티셔츠 등 이너에 레이어드하는 게 일반적이다.

(여자)아이들 수진은 블랙 롱 티셔츠에 스킨 컬러의 롱 뷔스티에를 매치했다. 특히 힙 라인을 덮는 긴 기장과 라인 파이핑으로 포인트를 줘 날씬한 몸매를 강조했다. 긴 기장의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아찔한 하의 실종룩을 완성했다.

# ‘예쁨이 뿜뿜’ 데일리 활용 팁 2

▲ 현아 (사진=현아 SNS)
▲ 현아 (사진=현아 SNS)

란제리룩을 데일리로 활용할 수 있는 첫 번째 아이템은 슬립 드레스다. 레이스와 실크 등 몸에 감기는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 만드는 슬립 드레스는 최근 스트리트에 등장하며 란제리룩을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아는 화이트 컬러의 롱 슬립 드레스로 러블리 무드를 뽐냈다. 네크라인과 암홀 라인, 밑단 등 마감이 필요한 부위에 레이스 소재를 덧대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 여기에 가슴 라인을 따라 자잘한 셔링을 더해 볼륨을 강조했다.

▲ 에이핑크 손나은 (사진=손나은 SNS)
▲ 에이핑크 손나은 (사진=손나은 SNS)

데일리 활용 두 번째 아이템은 뷔스티에다.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바캉스룩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때 자주 등장하는 아이템 중 하나가 뷔스티에다. 뷔스티에는 밋밋한 원피스에 레이어드하면 라인을 강조하는 아이템으로 이용할 수 있고, 스커트에 매치하면 섹시한 톱으로 활용 가능하다.

에이핑크 손나은은 아이보리 컬러의 레이스 뷔스티에에 페이즐리 패턴의 맥시스커트를 매치했다. 히피 무드가 매력적인 이번 룩은 타이트한 상의와 박시한 하의의 실루엣 믹스 매치로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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