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측 “재결합 구체화, MV 촬영 일정 조율 중”(공식입장)
▲ 아이오아이 (사진=제니스뉴스 DB)
▲ 아이오아이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재결합한다.

28일 아이오아이 측 관계자는 제니스뉴스에 “재결합에 대해 구체화된 만큼 재킷, 뮤직비디오 촬영 일정까지도 현재 일정 조율 중이다. 곧 소식을 전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배출된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 총 11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김세정과 강미나는 구구단으로, 최유정과 김도연은 위키미키로, 주결경과 임나영은 프리스틴으로, 정채연은 다이아, 유연정은 우주소녀로 각자 새로운 그룹에 속해 활동을 펼쳤다. 이 중 프리스틴은 최근 해체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전소미는 JYP엔터테인먼트를 나와 더블랙레이블에 둥지를 틀고, 지난 13일 솔로곡 ‘벌스데이’를 발표했다. 청하는 ‘음원퀸’ 솔로 가수로 입지를 굳혔으며, 김소혜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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