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뷰티] ‘존재감 대폭발’ 인싸각! 2019 여름 헤어 컬러 4
▲ [오늘뷰티] ‘존재감 대폭발’ 인싸각! 2019 여름 헤어 컬러 4 (사진=제니스뉴스 DB)
▲ [오늘뷰티] ‘존재감 대폭발’ 인싸각! 2019 여름 헤어 컬러 4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30도를 웃도는 뜨거운 날씨 때문에 시원한 여름 바다가 생각나는 요즘이다. 새 시즌이 온 만큼 새로운 스타일이 필요할 때다. 이에 여름에 딱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헤어 컬러를 제안한다. 키치한 핑크 컬러부터 어떤 룩과도 찰떡궁합을 이루는 레드 와인까지 2019 여름 시즌에 도전하기 좋은 헤어 컬러를 지금 만나보자.

✭ Pink #러블리 #포인트 컬러

▲ 트와이스 채영 (사진=제니스뉴스 DB)
▲ 트와이스 채영 (사진=제니스뉴스 DB)

첫 번째 추천 컬러는 라이트 핑크다.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이 선정한 2019 트렌드 컬러인 '리빙 코랄'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 코럴부터 핑크, 오렌지 컬러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핑크 컬러는 어두운 컬러에 비해 가볍고 시원해 보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더운 여름에 도전하기 좋다. 더불어 강렬한 컬러는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도 시선을 사로잡기 때문에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다. 

✭ Ash #시크 #쿨내 풀풀~

▲ SF9 찬희 (사진=제니스뉴스 DB)
▲ SF9 찬희 (사진=제니스뉴스 DB)

애시는 그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매년 트렌드 컬러로 주목받았다. 2019년 여름 애시를 트렌디하게 소화하고 싶다면 푸른빛이 감도는 블루 애시에 도전해보자.

블루 애시는 시원해 보이면서 시크한 이미지를 주는 컬러다. 특히 얼굴을 더욱 환하게 만들어줘 하얘 보이는 효과가 있다.

✭ Blonde #할리우드 스타일 #시선 강탈

▲ (여자)아이들 소연 (사진=제니스뉴스 DB)
▲ (여자)아이들 소연 (사진=제니스뉴스 DB)

세 번째 컬러는 유행을 타지 않고 활용도가 높은 블론드 컬러다. 시크해 보일뿐 아니라 다른 컬러로 쉽게 변신할 수 있는 블론드 컬러는 라이트한 컬러감으로 더운 여름, 시원해 보이는 느낌을 준다. 다만 수차례의 탈색과 염색이 필요하기 때문에 모발 손상의 위험이 있으니 참고하자. 

✭ Red Wine #만능 컬러 #예쁨 뿜뿜

▲ 에이비식스 대휘 (사진=제니스뉴스 DB)
▲ 에이비식스 대휘 (사진=제니스뉴스 DB)

마지막 추천 컬러는 레드 와인이다. 레드 와인 컬러는 탈색 없이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모발 손상이 고민인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레드 와인은 고급스러우면서 라이트한 느낌으로 여름에 도전하기 좋다. 특히 붉은빛이 은은하게 감돌기 때문에 시선을 사로잡는 효과가 있으며, 피부색과 상관없이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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