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측 “전소미-유연정 제외, 9인 10월 재결합 확정”(공식입장)
▲ 아이오아이 (사진=제니스뉴스 DB)
▲ 아이오아이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재결합을 확정 지었다.

아이오아이(I.O.I)는 1일 스튜디오 블루는 공식 SNS를 통해 재결합 소식을 알리며 “마지막 콘서트에서 우리는 ‘다시 만나자’를 약속했다. 팬분들이 염원하는 만큼이나 저희도 마음 한 켠에는 늘 재결합을 꿈꾸며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달려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2019년 10월 김세정, 최유정, 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은 아이오아이라는 이름으로 좀 더 일찍 다시 여러분들 앞에 서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한결 같은 마음으로 기다려주신 팬분들을 위해 하루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컸다. 이번 순간은 함께하지 못하지만 전소미, 유연정도 가장 가까이에서 응원의 힘을 전해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아이오아이라는 이름으로 앞으로의 준비 과정 및 활동 스케줄도 수시로 소통하도록 하겠다. 다시 한 번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배출된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큰 인기를 모았으며, 지난 2017년 1월 공식 활동을 종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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