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코프] ‘알라딘’, 850만 관객 돌파... 900만 넘어설까?
▲ [제니스코프] ‘알라딘’, 850만 관객 돌파... 900만 넘어설까?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제니스코프] ‘알라딘’, 850만 관객 돌파... 900만 넘어설까?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영화 ‘알라딘’이 흥행 마법에 걸렸다.

영화진흥위원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알라딘’이 개봉 7주 차에도 신작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 이어 예매율 및 박스오피스에서 흥행 쌍끌이로 함께 달리며 8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알라딘'은 마블 스튜디오 역대 흥행 5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867만 8117명 관객수를 뛰어넘고 수일 내 900만 돌파와 동시, '아이언맨3'의 900만 1679명 관객 기록까지 넘을 것으로 예측된다.

개봉 6일째 100만, 11일째 200만, 16일째 300만, 19일째 400만, 25일째 500만, 30일째 600만, 34일째 700만, 39일째 800만 관객 돌파한 '알라딘'. 이제 900만 관객 돌파까지 본격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이 흥행 열기에 이어 오는 17일에는 '라이온 킹'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체관람가 확정에 금주부터 본격 예매 오픈을 앞두고 있는 영화 '라이온 킹'은 '알라딘'에 이어 디즈니의 명불허전 클래식의 재탄생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존 파브로 감독이 선사하는 혁신적인 비주얼 기술력은 원작의 스토리와 OST에 생생함까지 전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화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메나 마수드 분)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윌 스미스 분)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다. 전국 극자에서 절찬 상영 중.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