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뷰티] 네온은 패션에만? 댓츠 노노! ‘핵인싸’는 얼굴에도 바른다
▲ [오늘뷰티] 네온은 패션에만? 댓츠 노노! ‘핵인싸’는 얼굴에도 바른다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오늘뷰티] 네온은 패션에만? 댓츠 노노! ‘핵인싸’는 얼굴에도 바른다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2019년 메가 트렌드를 꼽자면 단연 ‘네온’이다. 네온은 트렌드 컬러로서 패션 전반에 물들었고, 이는 여름 시즌까지 꾸준히 유행할 전망이다.

최근 네온 트렌드는 패션뿐 아니라 뷰티 업계까지 점령했다. 아이섀도부터 립까지 메이크업 트렌드로 떠오른 네온 컬러. 아직은 네온 메이크업이 낯설다면 주목해보자. 크리스틴 스튜어트부터 AOA 설현, 유빈까지 스타일 아이콘들의 메이크업에서 네온 활용 팁을 찾았다.

# ‘할리우드 걸크러시’ 크리스틴 스튜어트

▲ ‘할리우드 걸크러시’ 크리스틴 스튜어트 (사진=제니스뉴스 DB)
▲ ‘할리우드 걸크러시’ 크리스틴 스튜어트 (사진=제니스뉴스 DB)

첫 번째 주인공은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다. 최근 한국을 찾은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한 패션 브랜드의 행사에서 강렬한 네온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네온 그린 컬러의 아이섀도를 눈 전체에 넓게 펴 발라  포인트를 줬다. 부담스러울 수 있는 룩이지만,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어두운 섀도로 음영을 잡아 깊이 있는 눈매를 완성했다.

# ‘클래스가 다른 예쁨’ AOA 설현

▲ ‘클래스가 다른 예쁨’ AOA 설현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클래스가 다른 예쁨’ AOA 설현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AOA 설현이 네온 핑크 립 컬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5일 한 패션 브랜드의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설현은 깔끔한 베이스에 립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설현은 립을 강조하기 위해 전체적인 색조를 최소화했다. 더불어 핑크 립 컬러에 맞춰 핑크 베이스로 피부 표현을 연출해 통일성을 줬다.

# ‘건강美의 아이콘’ 유빈

▲ ‘건강美의 아이콘’ 유빈 (사진=제니스뉴스 DB)
▲ ‘건강美의 아이콘’ 유빈 (사진=제니스뉴스 DB)

마지막 주인공은 트렌디한 패션과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유빈이다. 패션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한 유빈은 형광 코럴 컬러로 아이, 치크, 립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삼각존에 은은한 음영을 더했으며, 광대 라인을 따라 사선으로 블러셔를 연출해 날렵한 얼굴 윤곽을 강조했다. 여기에 쨍한 형광 코럴 컬러의 립을 오버립으로 발라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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