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SNS] 빅뱅 탑, 마약투약→소집해제 “반성하며 살겠다”
▲ 빅뱅 탑 (사진=제니스뉴스 DB)
▲ 빅뱅 탑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빅뱅의 탑이 소집해제 후 심경을 고백했다.

탑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비록 내 자신이 자랑스럽지는 않지만, 이 순간을 함께 나누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들인 모든 팬분들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 반성하며 살 것이고, 팬분들께 끼친 상처와 실망을 갚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탑은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용산공예관에서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됐다. 이날 탑은 깜짝 팬미팅을 열고, 오랜만에 만난 팬들과 인사했다.

한편 의경으로 입대했던 탑은 지난 2017년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이 알려져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했다. 당시 그는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이 과정에서 탑은 신경안정제 과다복용으로 병원에 이송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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