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하,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공식입장)
▲ 조성하 (사진=제니스뉴스 DB)
▲ 조성하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배우 조성하가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오전 “배우 조성하는 묵직한 존재감과 남다른 카리스마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조성하가 앞으로도 폭넓은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조성하는 지난 2004년 영화 ‘미소’로 데뷔, ‘황해’, ‘파수꾼’, ‘화차’, ‘히말라야’, 드라마 ‘황진이’, ‘왕가네 식구들’, 구해줘’, ‘백일의 낭군님’, ‘아스달 연대기’ 등 선과 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연기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왔다. 

특히 조성하는 캐릭터를 위해 머리카락 탈색과 체중 증량, 감량 등을 서슴지 않으며 배우로서의 열정을 드러낸 것은 물론, 흡인력 있고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조성하는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과 기존 캐릭터를 뛰어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사극과 현대극,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대체 불가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있다. 

한편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최민식, 설경구, 김재중, 김준수, 박성웅, 채시라, 문소리, 진희경, 송일국, 엄지원, 김남길, 황정음, 윤상현, 라미란, 하석진, 정선아, 류준열, 박병은, 차지연, 홍종현, 노을, 정인선, 윤지혜, 김유리, 한지상, 박혜나, 강홍석, 이충주, 이봉련, 이재원, 진지희, 가수 거미 등이 소속돼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