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공주님이 되고 싶은 날' 선미-미나-경리's Pick! 퍼프 슬리브
▲ '공주님이 되고 싶은 날' 선미-미나-경리's Pick! 퍼프 원피스 (사진=선미 SNS)
▲ '공주님이 되고 싶은 날' 선미-미나-경리's Pick! 퍼프 원피스 (사진=선미 SNS)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가끔 공주님처럼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날이 있다. 여기에 청량하면서도 레트로 포인트까지 놓치고 싶지 않은 패션 피플이라면 '퍼프 슬리브'를 선택해보는 건 어떨까?

이에 상큼 발랄한 무드로 무장한 스타들의 스타일을 파헤쳐 봤다. 선미부터 구구단 미나, 경리까지 볼륨 넘치는 어깨 라인이 매력적인 퍼프 슬리브가 더해진 룩을 지금 공개한다. 

# '스웨그와 러블리를 동시에' 선미

▲ (사진=SNS)
▲ 선미 (사진=선미 SNS)

선미는 타이트한 핏의 퍼프 미니 원피스로 눈길을 끌었다. 그가 선택한 원피스는 각진 스퀘어 네크라인이 도드라져 한층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원피스의 패턴과 맞춰 스니커즈와 삭스의 컬러를 맞춘 것이 특징이다.

# '똘망똘망 귀여워' 구구단 미나

▲ (사진=SNS)
▲ 구구단 미나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SNS)

미나는 지난 8일 열린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제작발표회에서 퍼프 원피스로 단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시원한 여름 분위기, 레트로 무드를 느낄 수 있는 큼지막하게 플라워 패턴이 새겨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미나는 드롭 이어링으로 귀여운 포인트도 더했다.  

# '이렇게 예뻐도 되나' 경리

▲ (사진=SNS)
▲ 경리 (사진=경리 SNS)

경리는 하늘하늘한 소재로 이뤄진 퍼프 블라우스로 청량미를 발산했다. 여기에 블라우스의 컬러와 비슷한 플리츠 스커트를 더해 원피스 같은 찰떡 조합을 완성했다. 특히 스커트는 하이 웨이스트로 착용해 허리 라인이 더욱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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