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두 번째 이야기', 9월 개봉... 공포의 광대가 돌아온다
▲ '그것: 두 번째 이야기', 9월 개봉... 공포의 광대가 돌아온다 (사진=워너브러더스)
▲ '그것: 두 번째 이야기', 9월 개봉... 공포의 광대가 돌아온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가 마지막 결전을 그린다.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가 오는 9월 개봉한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27년 만에 또다시 데리 마을에 나타난 그것과 돌아온 루저 클럽의 마지막 결전을 그린다. 

전편 ‘그것: 광대의 저주’는 지난 2017년 개봉, 월드 와이드 7억 달러, 한화로 8251억 원이 넘는 제작비 20배에 달하는 흥행 수익을 거두며 역대 R등급 공포영화 1위, 슈퍼내추럴 공포영화 1위, 스티븐 킹 원작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했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전편의 아역 배우들과의 높은 싱크로율ㅏ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배우 제임스 맥어보이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빌 역을, 제시카 차스테인이 아빠에 이어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는 베벌리 역으로 등장한다. 

이어 빌 헤이더가 수다쟁이 리치 역을, 제이 라이언이 건장한 외모로 돌아온 벤 역을, 제임스 랜슨이 에디 역을, 이사야 무스타파가 마이클 역을, 앤디 빈이 스탠 역을 맡았다. 

여기에 이제는 아이들이 아닌 어른들과의 대결을 앞두고 그에 걸맞은 강력함으로 돌아온 공포의 피에로 페니와이즈 역의 빌 스카스가드의 활약 역시 기대를 더한다. 

또한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이 또다시 메가폰을 잡아 전편보다 강도 높은 공포를 예고했다. 공개된 1차 포스터 속 두 개의 풍선은 ‘그것’인 페니와이즈의 귀환을 알린다. 

1차 예고편 역시 페니와이즈의 존재감뿐만 아니라 돌아온 루저 클럽의 활약을 예고한다. 아이들의 성장과 공포의 근원에 초점을 맞췄던 전편과는 달리 페니와이즈와의 피할 수 없는 마지막 대결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9월 개봉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