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미션 파서블' 출연 확정... 특수부대 출신 흥신소 사장 役(공식입장)
▲ 김영광 (사진=제니스뉴스 DB)
▲ 김영광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배우 김영광이 액션 장르에 도전한다. 

배우 김영광이 18일 영화 '미션 파서블'(가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미션 파서블'은 특수부대 출신 흥신소 사장 ‘우수한’(김영광 분)과 중국 국가안전부 요원 ‘유다희’가 비공식 임무를 수행하며 위험한 작전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영광은 특수부대인 707특임대 출신의 의뢰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흥신소 사장 우수한으로 분한다. 

김영광은 흥신소 사장의 생동감 넘치는 일상 연기를 비롯해 특수부대 출신다운 강렬한 액션 연기를 통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면모를 다채롭게 표현할 예정이다.

특히 김영광은 지난해 영화 ‘너의 결혼식’을 통해 현실 첫사랑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로코 장인으로 호평받았다. 이어 김영광은 ‘미션 파서블’로 스크린에 컴백, 이번 작품에서 액션 연기까지 보여줄 것을 예고해 관심이 쏠린다.

이에 김영광은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설레는 마음이다. 기존에 작품 속에서 보여드렸던 것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찾아갈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화 '미션 파서블'은 오는 8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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