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피셜] 장문복과 브로맨스? 김관수의 댓글 읽기

[제니스뉴스=천광희 인턴기자] 배우 장문복이 최근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제니스뉴스 사옥에서 '댓피셜' 인터뷰에 나섰다.

내가 무심코 남긴 댓글을 스타가 읽는다면? 팬들이 남긴 댓글을 직접 읽어보는 본격 댓글 읽기 프로젝트 '댓피셜: 주접과 악플 사이'.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에서 노지원으로 신입사원 연기를 보여준 김관수는 어떤 댓글을 읽었는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