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코프] ‘라이온 킹’, 개봉 4일째 100만 돌파... 디즈니 사상 최고 오프닝
▲ [제니스코프] ‘라이온 킹’, 개봉 4일째 100만 돌파... 디즈니 사상 최고 오프닝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제니스코프] ‘라이온 킹’, 개봉 4일째 100만 돌파... 디즈니 사상 최고 오프닝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영화 '라이온 킹'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디즈니 영화 사상 최고 오프닝이다.

영화 '라이온 킹'이 영진위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더불어 3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며 흥행 왕좌를 굳히기에 돌입했다.

디즈니 영화 사상 최고 오프닝과 함께 역대 외화 흥행 4위인 1000만 영화 '알라딘'에 이어 흥행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는 '라이온 킹'은 주말 박스오피스 1위까지 확실시된다.

영화 '라이온 킹'은 금주 북미 및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일제히 개봉한다. 북미에서는 박스오피스 모조 예측 기준, 약 1억 9000만 달러 흥행 수익을 예상해 역대 디즈니 영화 중 최고 오프닝을 예고했다. 종전 최고 흥행 기록인 영화 '미녀와 야수'를 가뿐히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온 킹'은 2019년 버전으로 재해석된 음악과 스크린으로 펼쳐질 완벽한 비주얼이 조합을 이루며 대한민국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존 파브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도날드 글로버, 비욘세, 제임스 얼 존스, 치웨텔 에지오포, 세스 로건, 빌리 아이크너 등이 더빙 라인업으로 참여했다. 

한편 디즈니 '라이온 킹'은 심바가 삼촌 스카의 음모로 아버지를 잃고 왕국에서 쫓겨난 뒤, 날라와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아와 왕좌를 되찾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스펙터클 대작. IMAX, 4DX, 리얼 3D, 돌비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