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엑소 찬열 “6인 콘서트? 항상 옆에 있던 디오 없어서 보고 싶었다”
▲ 엑소 세훈&찬열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엑소 세훈&찬열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엑소 세훈&찬열이 6인 콘서트 개최에 대해 이야기했다.

22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무브홀에서 엑소 새 유닛 세훈&찬열(EXO-SC)의 첫 번째 미니앨범 ‘왓 어 라이프(What a lif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MC는 엑소 멤버 수호가 맡아 진행했다.

지난 주말 엑소는 입대로 자리를 비운 시우민, 디오 없이 6인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후 오는 26일~28일에도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찬열은 “멤버 2명이 잠시 군대에 가 있다. 빈자리가 많이 느껴졌지만, 우리가 그 이상의 에너지를 보여주자는 포부가 있었다. 물론 마음으로는 허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찬열은 “항상 제 옆자리에 디오가 있었다. 멘트할 때 항상 있고, 장난을 치던 멤버가 없으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무대를 다 같이 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찬열은 “민석(시우민) 형이 ‘오늘 어땠어?’라고 물어 봐줬다. 아직 디오는 훈련소에 있어서 연락할 수 없지만, 민석 형이 그렇게 말해주는 것만으로도 함께한다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세훈은 “멤버들의 빈자리를 느끼고 있지만, 그 멤버들 몫까지 하자는 말을 했다. 총 6회의 공연을 하는데 지금까지 3회를 했다”라고 자랑했다.

한편 엑소 세훈&찬열은 22일 오후 6시 ‘왓 어 라이프’를 발매하고, 오후 6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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