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 “베리베리 신곡 안무, 라비가 선사한 게 맞다”(공식입장)
▲ 베리베리 (사진=소진실 기자)
▲ 베리베리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빅스 라비가 보이그룹 베리베리의 신곡 안무를 선물했다.

22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 관계자는 제니스뉴스에 “베리베리 신곡 안무와 관련해, 타이틀곡 ‘태그 태그 태그(Tag Tag Tag)’ 의 포인트 안무를 빅스 라비가 선사한 게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신곡 공개와 함께 어떤 안무가 탄생할지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높였다.

▲ 빅스 라비 (사진=제니스뉴스 DB)
▲ 빅스 라비 (사진=제니스뉴스 DB)

라비는 전 소속사 젤리피쉬의 후배 그룹인 베리베리의 컴백을 위해 지원 사격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월 라비는 젤리피쉬와의 전속계약 만료 후, 최근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을 설립해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이날 한국일보는 “베리베리의 ‘태그 태그 태그’ 안무에는 빅스 라비와 함께 Mnet ‘프로듀스X101’에서 댄스 트레이너로 활약한 권재승과 안무팀 저스트절크의 제이호(J-HO)가 힘을 더했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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