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측 “준 항공편 미탑승, 심려 끼쳐 죄송… 아티스트 보호 신경 쓰겠다”(공식입장)
▲ 에이스 (사진=비트인터렉티브)
▲ 에이스 (사진=비트인터렉티브)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보이그룹 에이스 측이 멤버 준의 항공기 미탑승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23일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공식 SNS를 통해 “지난 6월 29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몬트리올로 가는 항공편 딜레이 후 멤버 준이 화장실에 가게 됐다. 항공기 탑승시간이 5분 정도 남았을 무렵에 화장실에서 나왔으며 준을 케어하기 위해서 남아있던 매니저와 준은 항공사 측 결정으로 다음 비행기를 타도록 안내받았다”라고 알렸다.

이어 “항공사 측 최종 결정으로 매니저와 준을 토론토 공항에 남겨두고 나머지 인원만이 비행기에 탑승했다”면서 “다른 멤버들에게 불안감 조성을 하지 않기 위해 비행기 탑승 전까지 이러한 사항을 멤버들에게 전달하지 않았다. 때문에 ‘동훈 브이로그 4편 Ep.1’에 그러한 내용이 촬영됐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소속사는 “많은 염려를 드릴 수 있는 내용을 충분한 설명 및 편집 없이 내보내 죄송하다.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콘텐츠 관리에 더 신경 쓰도록 하겠다. 또한 무엇보다 아티스트 안전과 보호에 제일 신경 쓰겠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2일 공개된 ‘동훈 브이로그 4편 Ep.1’을 통해 멤버 준이 캐나다 토론토에서 몬트리올로 가는 항공편을 미탑승한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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