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배우 매니지먼트, JYP 부사장이 새로 설립한 앤피오와 공동으로”(공식입장)
▲ 윤박, 신예은, 김동희, 신은수 (사진=제니스뉴스 DB)
▲ 윤박, 신예은, 김동희, 신은수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와 앤피오엔터테인먼트가 배우 매니지먼트를 공동으로 한다.

24일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오는 9월 1일부터 앤피오엔터테인먼트(이하 앤피오)와 함께 배우 부문을 공동 매니지먼트 하기로 결정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JYP는 “앤피오는 표종록 JYP 부사장이 새로 설립하는 배우 전문 기획사 및 드라마/영화 제작사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JYP 소속 배우의 계약 여부에 대해서는 “전원과 논의를 거쳐 윤박, 신은수, 강훈, 신예은, 김동희, 이찬선은 JYP와 계약기간 동안 앤피오에서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기로 했다. 이외의 배우들은 합의하에 계약을 종료하고, 자유롭게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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