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14주 연속 美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진입... 순위 역주행
▲ 방탄소년단 (사진=제니스뉴스 DB)
▲ 방탄소년단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14주 연속 머물며 세계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는 '빌보드 200' 67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주 순위에서 3계단 상승한 것으로, 지난 4월 진입 첫 주 1위를 기록한 후 메인 앨범 차트에서 14주째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 앨범은 '톱 앨범 세일즈' 6위, '인디펜던트 앨범' 3위, '월드 앨범' 1위에 올랐다.

또한 지난해 8월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는 '빌보드 200' 113위를 기록했으며, '톱 앨범 세일즈' 68위, '인디펜던트 앨범' 13위, '월드 앨범' 3위에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통산 136번째, 106주 연속 1위로 최장 기간 기록을 유지 중이며, '아티스트 100'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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