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백호, ‘으라차차 만수로’에 글로벌 이사로 전격 합류... 파란만장 신고식
▲ 뉴이스트 백호, ‘으라차차 만수로’에 글로벌 이사로 전격 합류 (사진=KBS2 '으라차차 만수로' 방송화면 캡처)
▲ 뉴이스트 백호, ‘으라차차 만수로’에 글로벌 이사로 전격 합류 (사진=KBS2 '으라차차 만수로' 방송화면 캡처)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뉴이스트의 백호가 ‘으라차차 만수로’에 글로벌 이사로 합류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예능 ‘으라차차 만수로’ 6회에는 뉴이스트 백호가 첫 출연했다. '슈퍼슈퍼슈퍼 글로벌 이사'로 등장한 백호는 첼시 로버스의 구단주 김수로와 이시영, 박문성, 럭키와 함께 연고지 홍보에 나서며 파란만장한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방송에서 백호는 첫 만남과 동시에 굿즈 가내수공업에 투입, 한국에서 공수해온 휴대용 선풍기에 건전지 넣는 작업을 하며 홍보 굿즈를 포장하기 시작했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굿즈를 포장하며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줬다.

특히 백호는 손 선풍기에 나타나는 ‘나는 첼시 로버스 사랑해’라는 문구를 보며 신기함과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선풍기에 푹 빠져 있는 백호의 모습을 본 김수로는 “이제 그만 보고 건전지를 껴 달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다음 날 백호는 첼시 로버스의 연고지인 치즈윅 시내에서 주민들에게 홍보용 굿즈를 선물하며 직접 거리 홍보에 돌입했고 이들은 구단 운영에 도움이 될 조언을 얻는 등 먼저 다가가서 소통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더불어 만수로 팀원들은 ‘첼시 로버스’와 ‘치즈윅 로버스’를 후보로 두고 구단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나누며 더 나은 미래를 꿈꿨다. 또 선수들과 첫 만남을 가진 글로벌 이사 백호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 21일 방콕에서 해외 투어 2019 NU’EST TOUR ‘Segno’의 첫 포문을 화려하게 장식했고 27일 홍콩에 이어 자카르타,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등에서 해외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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