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크런치, 8월 24일 자선콘서트 개최… 수익금 기부
▲ 디크런치 (사진=올에스컴퍼니)
▲ 디크런치 (사진=올에스컴퍼니)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신인 보이그룹 디크런치가 데뷔 1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29일 소속사 올에스컴퍼니는 “디크런치(D-CRUNCH)가 데뷔 1주년을 맞이해 오는 8월 24일 SAC 아트홀에서 자선 콘서트를 개최하며, 콘서트 수익금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24일 열리는 ‘디크런치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콘서트’는 데뷔 1주년을 맞이한 디크런치의 콘서트인 동시에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기부 협약을 맺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나눔 콘서트다.

이에 디크런치는 “데뷔 1주년을 맞이해 팬들과 함께 뜻깊은 일을 해보고 싶었고, 작게나마 콘서트 수익금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디크런치는 지난 3월 도쿄 마이 하마 앰피씨어터에서 열린 ‘드림스타 오디션’의 본선 무대에 참가해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시작으로 페낭 등을 돌며 일곱 차례의 단독 쇼케이스를 가졌다.

한편 디크런치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해외 프로모션 투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