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2019 MGMA' 단독 호스트 발탁(공식입장)
▲ 한혜진 (사진=박소진 기자)
▲ 한혜진 (사진=박소진 기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모델 한혜진이 '2019 MGMA' 단독 호스트로 나선다. 

뮤직 플랫폼 지니뮤직과 K-POP 채널 M2가 함께하는 '2019 M2 X GENIE MUSIC AWARDS'(이하 '2019 MGMA')가 29일 모델 한혜진을 호스트로 공식 발표했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한혜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 모델이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다.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공감을 부르는 친근한 유머를 겸비해 사랑받고 있다.  

한혜진이 단독으로 대형 시상식을 진행하는 것은 '2019 MGMA'가 처음으로, 단독 호스트로서 영향력을 아낌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또한 각 부의 콘셉트에 따라 각각 다른 의상 스타일과 연출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2019 MGMA' 측은 "세계적인 톱 모델로서 정상을 찍은 그의 모습이, 여성 단독 호스트로서 손색이 없다고 판단해 호스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2019 MGMA'는 오는 8월 1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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