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 박봄부터 마마무까지, 포스터 공개... 8월 첫 방송
▲ '퀸덤' 박봄부터 마마무까지, 포스터 공개... 8월 첫 방송 (사진=Mnet)
▲ '퀸덤' 박봄부터 마마무까지, 포스터 공개... 8월 첫 방송 (사진=Mnet)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새 예능 '퀸덤'이 정면승부를 벌일 가수들의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Mnet 예능 '퀸덤'이 30일 1위를 두고 정면승부를 벌일 그룹 에이오에이, (여자)아이들, 러블리즈, 마마무, 오마이걸, 박봄 총 6팀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퀸덤'은 한 날 한 시에 동시 컴백, 새 싱글을 발매할 K-POP 대세 걸그룹 6팀이 진짜 1위 자리를 놓고 정면 승부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진짜 1위를 가린다’는 카피와 함께 6팀의 결의에 찬 표정이 담겨 있다. 은근한 견제와 긴장 속에 녹화를 진행 중인 이들이 자존심을 걸고 한 치 양보 없이 벌일 컴백 전쟁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에이오에이는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심쿵해’, ‘빙글뱅글’ 등 히트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여온 만큼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여자)아이들은 6팀 중 활동 기간은 제일 짧지만, 작사, 작곡 실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걸크러시 매력을 갖춘 그룹이다. ‘괴물 신인’의 패기로 선배 팀들에게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러블리즈는 ‘아츄’, ‘지금, 우리’, 데스티니’ 등 청초하고 사랑스러운 음악으로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고유의 음악색으로 승부를 걸지,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콘셉트를 드러낼지 궁금증을 더한다.

마마무는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이즈 뭔들’, ‘별이 빛나는 밤’, ‘고고베베’ 등을 연속 히트 시키며 ‘믿듣맘무’라는 수식어를 얻은 실력파 그룹이다. 4인 4색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탄탄한 가창력,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마이걸은 어떤 콘셉트의 음악이든 찰떡같이 소화해 내 ‘콘셉트 요정’이라 불린다. 끊임없이 성장을 거듭해 온 이들은 ‘퀸덤’을 통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박봄은 8년 만에 솔로 가수로 컴백했다. 매력적인 음색,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공백이 무색할 정도의 인기를 얻으며 여성 보컬리스트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어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Mnet 새 예능 '퀸덤'은 오는 8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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