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모아] ‘프듀X’를 둘러싼 이슈 ① UP, 엑스원 핫 데뷔 그리고 바이나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프로듀스X101’을 향한 목소리가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데뷔조를 응원하고 파생그룹 결성을 촉구하는 등의 긍정적인 외침도 있지만, 투표 조작 의혹과 사생팬 문제 등 부정적인 이슈 역시 존재한다.

이에 Mnet ‘프로듀스X101’을 둘러싼 이슈들을 UP & DOWN으로 정리해봤다.

# 엑스원, 8월 27일 데뷔 확정

▲ 엑스원 (사진=엑스원 공식 SNS)
▲ 엑스원 (사진=엑스원 공식 SNS)

‘프로듀스X101’은 김요한,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을 포함한 데뷔 그룹 엑스원(X1)을 탄생시키며 지난 19일 종영했다. 리더는 멤버들의 투표를 통해 한승우로 결정됐다.

멤버들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엑스원 측은 각종 SNS 계정, 팬카페 등을 개설하고 소식을 전했다.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리더 투표, 자리 선정 과정 등을 보여주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공식 팬클럽 가입도 곧바로 오픈했으며, 팬클럽 명 공모도 시작해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데뷔 날짜도 확정됐다. 이들은 오는 8월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쇼콘을 개최하며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지난 26일 ‘X1 DEBUT COMING SOON’라는 문구가 담긴 이미지를 게재해 기대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 파생그룹 나올까?

▲ 바이나인 (사진=Mnet)
▲ 바이나인 (사진=Mnet)

엑스원 못지 않게 기대를 모으고 있는 파생그룹 바이나인이 있다. 파이널 무대에 올랐지만 아쉽게 데뷔하지 못한 구정모, 금동현, 김민규, 송유빈, 이세진, 이진혁, 토니, 함원진, 황윤성까지 9명의 멤버를 두고 팬들이 정한 팀 명이다.

바이나인을 응원하는 팬들은 공식 계정을 개설해 그룹 탄생을 위한 화력을 모으고 있다. 모금을 통한 지하철 및 컵홀더 광고, 실시간 검색어 올리기, 각 연습생의 소속사에 성명문 발송 등으로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앞서 ‘프로듀스101’ 시즌1에서 파생그룹 아이비아이(I.B.I)가, 시즌2에서는 제이비제이(JBJ)가 탄생해 활동한 바 있다. 이에 이번에도 팬들의 바람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그룹이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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