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소셜 50’ 107주째 1위... 전 세계적 영향력 입증
▲ 방탄소년단 (사진=제니스뉴스 DB)
▲ 방탄소년단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미국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서 2년 넘게 정상에 올랐다.

30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소셜 50’ 차트에서 107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17년 7월 29일자 차트부터 이번 주까지의 기록이다. 앞서 '소셜 50'에서 지난해 8월 저스틴 비버가 세운 최장 연속 1위 기록인 56주를 이미 돌파했고, 현재까지 최장 기록을 이어오며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6년 10월 29일자 차트에서 첫 1위에 오른 이후 통산 137번째 기록도 함께 유지 중이다.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는 ‘빌보드 200’ 77위에 올라 메인 앨범 차트에서 15주째 큰 폭의 순위 변동 없이 차트 진입에 성공했다. 이 앨범은 ‘톱 앨범 세일즈’ 11위, ‘인디펜던트 앨범’ 5위, ‘월드 앨범’ 2위도 기록했다.

이외에도 지난해 8월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도 ‘빌보드 200’ 118위를 비롯해 ‘톱 앨범 세일즈’ 75위, ‘인디펜던트 앨범’ 14위, ‘월드 앨범’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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