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내요, 미스터 리' 차승원, 터질 듯한 이두박근부터 카리스마 수타 장인까지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차승원, 터질 듯한 이두박근부터 카리스마 수타 장인까지 (사진=NEW)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차승원, 터질 듯한 이두박근부터 카리스마 수타 장인까지 (사진=NEW)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배우 차승원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 31일 배우 차승원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아이 같은 아빠 ‘철수’(차승원 분)와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 분)이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작품이다. 차승원과 영화 '럭키'의 이계벽 감독이 만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2019년 추석, 관객들을 만날 예정으로 단 하나의 코미디 영화로, ‘명절엔 코미디’ 공식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개된 속 차승원은 극과 극의 대비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엄청난 무게의 아령을 들고 터질 듯한 이두박근을 자랑하는 모습과 다르게, 어린이와 소시지를 걸고 팔씨름 내기를 하는 모습이 묘한 대비를 이뤄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차승원은 밀가루 반죽 앞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수타 장인의 면모를 뽐내다가도, 야구 모자를 쓴 채 배트를 들고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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