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측 “승관 발목 부상, 퍼포먼스 최소화해 무대 소화 예정”(공식입장)
▲ 세븐틴 승관 (사진=제니스뉴스 DB)
▲ 세븐틴 승관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세븐틴 승관이 발목 부상을 회복 중이다.

6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지난달 발목 부상을 입은 승관은 현재 치료에 집중하며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면서 “아티스트의 호전 상태와 경과를 지켜보며 이번 디지털 싱글 활동 여부에 대해 승관과 지속적으로 논의한 결과, 활동에 대한 아티스트의 본인 의지가 강해, 콘서트 및 하반기의 다양한 활동을 위해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에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디지털 싱글 활동에서 승관은 퍼포먼스를 최소화하면서 무대를 소화할 예정이다. 팬 여러분들의 너른 영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는 “걱정을 안겨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당사는 승관이 빠른 시일 내 완전한 회복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5일 새 디지털 싱글 ‘히트(HIT)’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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