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열중앙석] 뮤지컬 ‘벤허’ 운명 - 한지상, 린아, 홍경수, 선한국 외 앙상블

[제니스뉴스=천광희 인턴기자] 뮤지컬 ‘벤허’의 프레스콜이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 문종원, 박민성, 김지우, 린아, 홍경수, 이정수, 선한국, 문은수, 서지영, 임선애, 이병준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한지상, 린아, 홍경수, 선한국 외 앙상블은 ‘운명’의 무대를 선보였다.

'벤허'는 루 월러스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유다 벤허’라는 한 남성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등 숭고한 휴먼 스토리를 완성도 높게 담아냈다. 

한편 ‘벤허’는 오는 10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