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측 “디오, 조리병으로 복무하는 게 맞다”(공식입장)
▲ 엑소 디오 (사진=제니스뉴스 DB)
▲ 엑소 디오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엑소의 디오(도경수)가 조리병으로 군 복무를 하게 됐다.

6일 엑소(EXO)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제니스뉴스에 “디오가 조리병으로 복무하는 게 맞다”라고 밝혔다.

디오는 지난 7월 1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대했다. 당시 디오는 국방의 의무를 빠른 시일 내 이행하고 싶은 마음에 자원 입대를 결정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6일 신병 수료식을 마쳐 팬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디오는 엑소 활동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도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영화 ‘스윙키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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