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측 “인성, 가슴뼈 부상으로 단독 콘서트 및 케이콘 불참”(공식입장)
▲ SF9 인성 (사진=신창호 기자)
▲ SF9 인성 (사진=신창호 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에스에프나인의 인성이 부상으로 인해 단독 콘서트에 불참한다.

지난 7일 오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에스에프나인(SF9)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인성은 최근 스케줄 중 예상치 못하게 가슴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당했다. 통증을 느끼고 바로 병원을 찾아 정밀 검진을 받았고 향후 3~4주간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사의 소견을 들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록 콘서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본인의 의지는 강했으나, 빠른 회복을 위해 흉골의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부득이하게 8월 10일 SF9 단독 콘서트에 불참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인성은 오는 12일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녹화와 17일 ‘케이콘(KCON) LA’ 공연에도 불참하고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추후 스케줄은 회복 경과를 지켜보며 변동이 생기는 대로 안내해 드리겠다”라고 알렸다.

끝으로 소속사는 “콘서트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무거운 마음이다. 당사는 인성이 빠른 시일 내에 건강을 회복하고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스에프나인은 오는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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