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석, '사랑의 불시착' 캐스팅 확정... 현빈-손예진과 호흡(공식입장)
▲ 오만석 (사진=제니스뉴스 DB)
▲ 오만석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배우 오만석이 북한군으로 변신한다. 

배우 오만석이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러브 스토리를 그린다.  

또한 ‘사랑의 불시착’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의 박지은 작가와 tvN 드라마 ‘굿 와이프’,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등을 연출한 이정효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오만석은 극중 카리스마로 똘똘 뭉친 북한군 소좌 조철강을 맡았다. 오만석은 무게 있고 진지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그동안 쌓아온 연기 내공으로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2019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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