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19일 컴백 확정… 활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
▲ 더보이즈 (사진=제니스뉴스 DB)
▲ 더보이즈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보이그룹 더보이즈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더보이즈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는 9일 “더보이즈(THE BOYZ)가 오는 19일 네 번째 미니앨범 ‘드림라이크(DREAMLIKE)’를 발표하고 대대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고 알렸다.

지난해 11월 발표된 미니 3집 ‘노 에어(No Air)’ 이후 9개월 여 만에 새 미니앨범 발매에 나서는 더보이즈는 올 상반기 활동곡 ‘블룸 블룸(Bloom Bloom)’에 이어 또 한번 컴백을 확정해 눈길을 끈다.

▲ 더보이즈 컴백 스케줄러 (사진=크래커엔터테인먼트)
▲ 더보이즈 컴백 스케줄러 (사진=크래커엔터테인먼트)

이에 앞서 소속사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드림라이크’의 컴백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케줄러 정보에 따르면 더보이즈는 오는 10일 0시 이미지 티저를 시작으로 컴백 트레일러,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오픈한다. 특히 이미지에서는 ‘D.D.D’라는 이름의 신곡 제목이 담겨, 팬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다만 이번 활동에는 멤버 활이 불참할 예정이다. 지난 6일 소속사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활은 발목의 통증 및 컨디션 난조 등의 사유로 공식적인 스케줄과 앨범 제작에 따른 활동을 최소화하고 회복에 힘썼다”면서 “지속적으로 상황을 지켜 본 결과 무엇보다 아티스트 건강이 최우선이라 생각해 아티스트 본인 및 가족과 함께 신중히 논의한 끝에 건강 회복에 집중하며 치료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더보이즈는 활을 제외한 11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며, 앨범 제작 마무리를 함께하지 못해 이전에 촬영에 임한 콘텐츠 일부에만 등장하게 된 점 팬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보이즈 네 번째 미니앨범 ‘드림라이크’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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