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펀딩’ 유준상-유인나-노홍철, 라인업 공개... 정해인-강하늘 출연
▲ 같이 펀딩’ 유준상-유인나-노홍철, 라인업 공개... 정해인-강하늘 출연 (사진=MBC)
▲ '같이 펀딩’ 유준상-유인나-노홍철, 라인업 공개... 정해인-강하늘 출연 (사진=MBC)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새 예능 '같이 펀딩'이 포스터와 라인업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새 예능 '같이 펀딩'이 9일 오후 무빙 포스터와 1차 라인업 배우 유준상, 유인나, 방송인 노홍철이 준비한 프로젝트부터 MC인 유희열과 향후 프로젝트를 진행할 새로운 얼굴들을 공개했다. 

‘같이 펀딩’은 시청자들의 참여로 완성되는 펀딩 예능이다.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같이 실현해보는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무빙 포스터는 따뜻한 색깔과 이미지,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시청자들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 "같이" 등 프로그램의 특징을 표현하는 핵심 키워드가 하나로 어우러졌다. 

가장 먼저 아이디어를 시청자들과 같이 만들어갈 유준상은 부드러운 미소를 띤 채 왼쪽 주먹을 질끈 쥐고 있다. 사뭇 결연해 보이는 유준상의 모습이 그가 준비한 '3.1 운동 100주년 기념 국기함 프로젝트'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결혼식장에 대형 태극기를 걸 만큼 평소 남다른 애국심을 뽐냈던 유준상이 준비한 프로젝트에 어떤 의미와 과정을 담았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인나는 책을 꼭 끌어안고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와 함께 '잠시 혼자 있겠습니다', '네가 내린 밤'이라고 적힌 책 모양 이미지를 통해 '인생책 오디오북 프로젝트'의 특징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강하늘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노홍철은 여러 사람과 어울리는 ‘소모임 특별전’을 진행한다. 특히 노홍철이 준비한 프로젝트에는 배우 정해인도 함께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뜨겁다. ‘소모임 특별전’에는 정해인 외에도 다양한 인물들이 어우러지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이외에도 유희열의 모습과 함께 장도연이, 1차 라인업 외에도 배철수, 이동휘 등 향후 등장할 인물들이 공개돼 어떤 아이디어를 소개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같이 펀딩’ 제작진은 “다양한 인물들이 평소 생각하고 고민했던 진정성 있는 아이디어를 시청자들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담아내려고 한다”면서 “작은 아이디어에 공감과 참여가 더해져 의미, 재미, 결과 등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1차 라인업 유준상, 유인나, 노홍철의 생각을 응원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예능 '같이 펀딩'은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 첫 방송된다.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펀딩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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