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뷰티] ‘금발이 너무해!’ 청하부터 레오까지, 여름 냄새 폴폴~ 헤어스타일 5
[오늘뷰티] ‘금발이 너무해!’ 청하부터 레오까지, 여름 냄새 폴폴~ 헤어스타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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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뷰티] ‘금발이 너무해!’ 청하부터 레오까지, 여름 냄새 폴폴~ 헤어스타일 5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오늘뷰티] ‘금발이 너무해!’ 청하부터 레오까지, 여름 냄새 폴폴~ 헤어스타일 5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검정 머리가 지겹다면 여름을 맞아 파격 변신해보는 것은 어떨까? 여름에 어두운 컬러는 답답해 보일 수 있고, 빨리 뜨거워지기 때문에 밝은 컬러로 체인지 해주는 것이 좋다. 

은은한 노란빛이 매력적인 금발은 오랜 시간 동안 스타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시원해 보일뿐 아니라 유행을 타지 않아 매년 여름이면 트렌드 컬러로 주목받는다.

이번 2019년 여름 역시 금발의 전성시대다. 어두운 헤어 컬러는 싫지만, 어떤 컬러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고민하지 말고 금발에 도전해보자. 출구 없는 매력을 가진 금발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낸 아이돌을 소개한다.

★ ‘택운님 미모에 대감격’ 빅스 레오

▲ 빅스 레오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빅스 레오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첫 번째 주인공은 신비로운 매력으로 별빛(빅스 팬클럽)들의 마음을 휘어잡은 빅스 레오다. 이날 레오는 백금발로 화려한 연출 없이도 강렬한 분위기를 어필했으며,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줬다. 특히 새하얀 백금발은 레오의 흰 피부를 돋보이게 해 눈길을 끌었다. 지금은 흑발로 변신한 레오. 그의 금발을 다시 보는 그날을 기다려본다. 

★ ‘시크 뿜뿜 리더님’ (여자)아이들 소연

▲ (여자)아이들 소연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여자)아이들 소연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복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가 2019년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90년대에 유행했던 칼 단발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여자)아이들 소연은 자로 잰 듯 정확한 일자컷을 연출했다. 칼 단발은 블론드와 어우러져 시크한 느낌을 뿜어냈고, 소연은 컬러를 최소화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룩을 완성했다.

★ ‘여심을 훔친 금발의 미남’ 빅플로 의진

▲ 빅플로 의진 (사진=오치화 기자)
▲ 빅플로 의진 (사진=오치화 기자)

세 번째 주인공은 멋스러운 백금발로 왕자님 같은 비주얼을 뽐낸 빅플로 의진이다. 이번 룩에서 의진은 블랙 셔츠를 착용해 금발과 대비되는 룩을 완성했다. 특히 풍성한 볼륨으로 소년 같은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자연스러운 컬을 넣어 트렌디한 헤어스타일을 완성했다. 귀여운 금발 스타일을 찾는다면 참고하기 좋은 룩이다.

★ ‘인형이 살아있다면 그건 분명’ 청하

▲ 청하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청하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솔로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청하도 금발과 사랑에 빠졌다. 이날 청하는 세련된 금발과 핑크색 드레스를 선택해 마치 영화 ‘금발이 너무해’ 속 리즈 위더스푼을 떠올리게 했다. 청하는 머리 끝부분에 자연스러운 웨이브컬을 넣어 우아한 포인트를 줬으며, 정수리 부분은 잔머리 없이 깔끔하게 연출해 단정한 룩을 완성했다.

★ '근엄진지 귀염뽀짝 다 해라 해!' JBJ95 켄타

▲ JBJ95 켄타 (사진=강다정 기자)
▲ JBJ95 켄타 (사진=강다정 기자)

마지막 주인공은 최근 신곡 '불꽃처럼'으로 컴백한 JBJ95의 켄타다. 옅은 백금발로 변신한 켄터는 헤어 전체에 볼륨을 강조해 소년 같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백금발은 켄타의 흰 피부를 돋보이게 했으며, 깔끔하게 연출한 소프트 투블럭에 컬을 더해 멍뭉미 넘치는 비주얼을 완성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