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코프] ‘엑시트’, 500만 돌파-박스오피스 연속 1위... 출구 없는 흥행 질주!
▲ '엑시트' 조정석, 임윤아 (사진=제니스뉴스 DB)
▲ '엑시트' 임윤아, 조정석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영화 '엑시트'가 박스오피스 정상 탈환 이후 2위와 격차를 벌리며 1위 굳히기를 다졌다.

영화 '엑시트'가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7일 단 하루만 제외하고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흥행 행보를 띄고 있다.

특히 '엑시트'는 2위 '봉오동전투'와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 등 쟁쟁한 경쟁작들과의 스코어 격차를 점차 벌리기 시작하면서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 우위로 개봉 2주 차에도 폭발적인 흥행 화력을 보여줬다.

'엑시트'는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및 '극한직업' 오프닝을 뛰어넘는 쾌조의 스타트로 개봉 3일째 100만, 개봉 4일째 200만, 개봉 6일째 300만, 개봉 8일째 400만, 개봉 9일째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 정상 탈환, 개봉 11일째 500만 관객까지 파죽지세로 돌파하는 등 연일 탈출구 없는 흥행 신기록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백수 용남(조정석 분)과 대학 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 분)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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