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아플까?' 코 피어싱, 계획부터 케어까지 관리 방법은? 
▲ '아플까?' 코 피어싱, 계획부터 케어까지 관리 방법은? (사진=박지민 SNS)
▲ '아플까?' 코 피어싱, 계획부터 케어까지 관리 방법은? (사진=박지민 SNS)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뜨거운 여름, 펑키하고 블링 블링한 스타일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피어싱, 특히 코에 하는 피어싱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최근 패셔니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소녀시대 태연 또한 한쪽 콧볼에 피어싱을 하고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날이 더운 여름 시즌인 만큼 세심한 관리는 필수가 아닐까? 이에 연출부터 관리 방법까지 코 피어싱에 대한 팁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 코 피어싱, 어디에 뚫을 거야?

▲ (사진=SNS)
▲ 태연 (사진=태연 SNS)

코 피어싱을 계획 없이 뚫는다면, 이후 다른 액세서리로 교체할 때 후회하는 상황이 생길지도 모른다. 특히 콧볼에 딱 달라붙는 버튼 타입을 원해 너무 콧대와 가까운 곳에 연출하면, 링 타입을 착용하기 어려워진다. 때문에 관심 있는 아이템을 착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위치를 체크하거나, 전문숍의 충분한 상담이 필요하다. 

# 유니크한 매력 코 피어싱, 염증 걱정은? 

▲ (사진=SNS)
▲ 현아 (사진=현아 SNS)

보다 안전한 피어싱을 위해서는 위생적인 전문숍을 선택해야 한다. 소독된 일회용 피어서로 시술해야 안전하며, 예쁘다고 자주 손으로 만질 경우 염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닿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또한 시술 후 약 일주일 동안은 염증을 방지하기 위해 금주, 금연하는 것이 중요하다. 

# 코 피어싱, 쏙 빠져버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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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민 (사진=박지민 SNS)

코 피어싱은 귀고리처럼 마개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쉽게 빠질 수 있다. 또한 코 안은 점막으로 돼 있어 피어스를 빼면 빠른 시일 내에 막힐 수 있다. 때문에 피어싱을 한 초반이라면, 시술을 했던 숍을 빠르게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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