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엔터 “김용국, 8월 컴백 준비 중”(공식입장)
▲ 김용국 (사진=제니스뉴스 DB)
▲ 김용국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제이비제이 출신 김용국이 8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13일 소속사 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제니스뉴스에 “김용국이 8월 컴백을 준비 중인 게 맞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용국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프로젝트 그룹 제이비제이(JBJ)로 데뷔해 활동했다.

프로젝트 활동이 끝난 후에는 솔로로 데뷔해 ‘클로버(CLOVER)’, ‘프라이데이 앤 나이트(Friday n Night)’를 발매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 반려묘와 관련해 문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고양이 세 마리(톨비, 르시, 카구)에 대한 애틋한 애정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했으나, 르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유기묘 사이트에 게재되며 논란이 됐다.

이와 관련해 김용국 측은 “김용국은 6월경 카구를 입양을 했고. 톨비 르시와 함께 숙소에 합사했다. 그러나 르시가 카구와 함께 지내는 것에 대해 적응을 하지 못했고, 다른 반려묘들에게도 상처를 입히는 일이 발생했다. 깊은 고민 끝에 김용국은 르시를 입양을 보내는 것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약 1년 만에 컴백하는 김용국이 논란을 딛고, 다시 음악으로 대중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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