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측 “KAF, 계약서 위반 행동으로 불참 확정”(공식입장)
▲ 김재환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김재환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김재환이 ‘2019 KAF’에 불참한다.

14일 김재환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5일 ‘2019 KAF(K-Asian Festival)’ 출연 여부 관련해 안내드린다”면서 “당사는 본 공연 계약서상 ‘본 행사가 입장료를 받지 않는 무료 행사임을 보증한다’하여 아티스트 김재환의 출연을 확정 지었으나, 행사 측에서 티켓을 유료로 판매하는 계약서상의 위반 행동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2019 KAF’ 행사에 출연하지 않기로 확정 지었다”면서 “출연과 관련해 팬 여러분의 착오 없으시기 바라며, 추후 이런 일이 재발생하지 않도록 당사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재환은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으로 인기리에 활동을 펼쳤으며, 최근 데뷔곡 ‘안녕하세요’로 성공적인 솔로 신고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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