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원 아이드 잭' 박정민부터 류승범까지, 캐릭터 포스터 공개... 인생을 베팅한다!
▲ '타짜: 원 아이드 잭' 캐릭터 포스터 8종 공개... '인생을 베팅한 타짜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 '타짜: 원 아이드 잭' 박정민부터 류승범까지, 캐릭터 포스터 공개... 인생을 베팅한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이 개성 넘치는 캐릭터 포스터를 선보였다.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이 20일 배우 박정민, 류승범, 최유화, 우현, 윤제문, 이광수, 임지연, 권해효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 8종을 공개했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출연 배우들이 개성 강한 타짜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포커판을 앞에 둔 여덟 명의 타짜들이 어떤 판을 만들지 기대를 높인다.  

영화의 주연을 맡은 박정민은 전설의 타짜 짝귀의 아들이자 타고난 재능으로 포커판을 누비는 신출내기 타짜 일출을 연기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박정민은 이제 막 타짜의 길로 접어든 일출의 자신만만한 모습을 완벽히 소화했다.

또한 일출을 진짜 타짜들의 세계로 이끈 애꾸 역의 류승범은 범상치 않은 외모로 '원 아이드 잭' 팀의 설계자 다운 포스를 과시했다. 더불어 '원 아이드 잭' 팀으로 활약하는 까치(이광수 역)와 영미(임지연 분), 권원장(권해효 분)의 모습도 선보이며 관객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원 아이드 잭' 팀이 상대해야 하는 또 다른 타짜들의 캐릭터 포스터도 공개되며 긴장감을 더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마돈나(최유화 분)와 '원 아이드 잭'의 타깃이 된 졸부 물영감(우현 분), 포커판의 검은 손 이상무(윤제문 분)는 각자의 목적을 가진 채 포커판에 앉아 긴장과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오는 9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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