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개막 '아이언마스크', 전 배역 오디션... 끝나지 않은 삼총사 이야기
▲ 11월 개막 '아이언마스크', 전 배역 오디션... 끝나지 않은 삼총사 이야기 (사진=플레이앤씨)
▲ 11월 개막 '아이언마스크', 전 배역 오디션... 끝나지 않은 삼총사 이야기 (사진=플레이앤씨)

[제니스뉴스=임유리 기자] 뮤지컬 '아이언마스크'가 오는 11월 개막을 앞두고 전 배역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다. 

뮤지컬 '아이언마스크'는 오는 11월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개막한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에서 10년간 사랑받았던 뮤지컬 '삼총사' 원작자들이 의기투합해 끝나지 않은 삼총사의 이야기를 만든 작품이다. 지난 2017년 체코 초연 이후, 지난해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라이선스 공연돼 관객의 사랑을 받았다. 

오디션은 전 배역 모두 모집한다. 도탄에 빠진 백성들을 외면하고 향락에 빠져 사는 프랑스의 젊은 왕 루이와 쌍둥이 동생 필립 두 역할을 모두 소화해 낼 루이/필립 역부터, 달타냥,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 앤, 라울, 크리스틴, 마르끄, 세실, 앙상블 역까지 모집 중이다. 

오는 30일까지 1차 서류 심사 후, 실기 심사는 9월 2일 뮤지컬 하우스 호연재에서 진행된다. 합격한 배우들은 오는 9월 중순 이후부터 연습에 참여하며 국내 최정상 크리에이티브팀과 함께 공연에 참여한다.

올해 재연을 맞은 뮤지컬 '아이언마스크'는 초연에 이어 노우성 연출과 김성수 음악감독이 참여하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공연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한편 뮤지컬 '아이언마스크' 오디션 접수는 오는 30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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