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빈-김국헌 소속’ 마이틴 측 “2년 활동 마감, 각자의 길 걷기로”(공식입장)
▲ 마이틴 (사진=제니스뉴스 DB)
▲ 마이틴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보이그룹 마이틴이 해체한다.

21일 소속사 뮤직웍스는 마이틴(MYTEEN)의 향후 활동 계획과 관련해 “멤버 별로 향후 방향에 대해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면서 “마이틴은 2019년 8월 21일자로 약 2년간의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감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최종 결정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소속사는 “당사를 믿고 함께 한 마이틴 멤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고마움의 마음을 표현하며, 각 멤버들의 미래를 위해 향후의 방향을 의논하며 성심껏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알렸다.

이어 “마이틴을 아낌없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각 멤버들을 향한 많은 관심과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린다. 당사 또한 각 멤버들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틴은 지난 2017년 7월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최근에는 멤버 송유빈, 김국헌이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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