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업텐션 진후 “김우석, 어딜 가도 잘할 거라 믿고 있다”
▲ 업텐션 진후 (사진=강다정 기자)
▲ 업텐션 진후 (사진=강다정 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업텐션이 엑스원으로 활동할 김우석을 응원했다.

22일 서울 중구 다동 CKL스테이지에서 보이그룹 업텐션(UP10TION)의 새 미니앨범 ‘더 모먼트 오브 일루션(The Moment of Illusio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MC는 방송인 류근지가 맡아 진행했다.

앞서 업텐션 멤버 김우석과 이진혁이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활약했으며, 특히 김우석은 최종 데뷔 멤버로 발탁돼 엑스원(X1)으로 재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날 진후는 “’프로듀스X101’이 끝난 후가 앨범 작업을 마친 상태였다”면서 “각자의 활동과 업텐션 8인 활동을 서로 모니터를 하기로 했다. (이진혁과는) 같이 숙소에서 얘기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우신 역시 오는 27일 엑스원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선율은 “저희는 연습생 생활과 팀 활동을 매우 오래 했다. 너무 가까운 사이기 때문에 우석이 잘 되는 게 기쁘다. 옆에 같이 있지 못하는 게 아쉽지만, 잘 되고 있어서 좋다. 음악방송에서 반갑게 인사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한 진후는 “우석이 어딜 가도 잘할 거라고 믿고 있다. 걱정이 되거나 그러진 않는다”라고 김우석을 응원했다.

타이틀곡 ‘유어 그래비티(Your Gravity)’는 어떠한 노력으로도 이길 수 없는 중력처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마음도 흔들리지 않고 영원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편 업텐션의 ‘더 모먼트 오브 일루션’은 오는 22일 온라인 발매, 26일 오프라인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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