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SOBA’ 박지훈, 본상 이어 신한류 아이콘상까지 ‘대세 행보’
▲ ‘2019 SOBA’ 박지훈, 본상 이어 신한류 아이콘상까지 ‘대세 행보’ (사진=마루기획)
▲ ‘2019 SOBA’ 박지훈, 본상 이어 신한류 아이콘상까지 ‘대세 행보’ (사진=마루기획)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가수 박지훈이 '2019 SOBA' 본상과 신한류 아이콘상을 거머쥐었다.

박지훈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9 SOBA)’에서 2관왕을 기록했다.

이날 박지훈은 본상을 수상하며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한다. 원래 긴장을 잘 안 하는 편인데 올라오면서 처음으로 떨렸다. 좀 더 열심히 하는 지훈이가 되도록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지훈은 첫 번째 미니앨범 ‘어클락(O’CLOCK)’의 타이틀곡 'L.O.V.E'로 오랜만에 무대를 꾸몄다. 특히 이번 무대는 섹시미와 퇴폐미가 더해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제대로 심쿵하게 만들었다.

또한 박지훈은 신한류 아이콘상에서도 이름이 호명되면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박지훈은 “메이(팬클럽)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며 “나올 때 울컥했다. 사랑하는 가족, 팬분들과 함께하고 싶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지난해 12월 워너원 활동을 마친 박지훈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어클락’을 발매하고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 스물한 번째 생일 팬미팅 ‘메이 아이 러브 유(May I Love You?)’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후 각종 브랜드 광고 모델 발탁은 물론 ‘2019 아시아 모델 어워즈 (2019 Asia Model Awards)’에서 아시아 스타상을 수상해 글로벌로 뻗어나가는 인기를 과시했다.

한편 박지훈은 오는 9월 16일 첫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고영수 역으로 연기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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