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박지훈, 화려한 매력의 '한양 셀럽' 완벽 변신
▲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박지훈, 화려한 매력의 '한양 셀럽' 완벽 변신 (사진=JTBC)
▲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박지훈, 화려한 매력의 '한양 셀럽' 완벽 변신 (사진=JTBC)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가수 박지훈이 화려한 매력의 '한양 셀럽'으로 변신했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 26일 가수 박지훈의 모습이 담긴 새 스틸컷을 공개했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여인보다 고운 꽃사내 매파 3인방과 사내 같은 처자 개똥이(공승연 분), 그리고 첫사랑을 사수하기 위한 왕이 벌이는 조선 대사기 혼담 프로젝트를 담은 드라마다.

극중 박지훈은 조선 최고의 이미지 컨설턴트 고영수 역을 맡아 꽃파당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금손으로 변신한다. 또한 꽃파당 3인방 중 사랑둥이 막내이자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서 박지훈은 여인보다 더 화려한 맵시와 세련된 자태로 시선을 모았다. 오색찬란한 한복부터 상투간, 갓끈과 장신구로 도성에서 가장 핫한 '한양 셀럽'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제작진은 "박지훈이 성인 연기자로서 첫 작품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벌써부터 영수 캐릭터를 찰떡 같이 소화하고 있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박지훈의 반짝이는 에너지가 발휘될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오는 9월 1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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