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뷰티] '뉴페이스 등장이오' 새로운 뷰티 브랜드가 궁금해?
▲ '뉴페이스 등장이오' 새로운 뷰티 브랜드가 궁금해? (사진=리하셀)
▲ '뉴페이스 등장이오' 새로운 뷰티 브랜드가 궁금해? (사진=리하셀)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새로운 뷰티 브랜드 론칭만큼 코덕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슈가 또 있을까?

최근 다양하고 독특한 콘셉트를 내세운 뷰티 브랜드들의 론칭 소식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새롭게 나온 브랜드들은 원료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의 니즈에 귀를 기울여 거리를 좁히려는 노력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신규 브랜드들을 파헤쳐 봤다.  

▶ 순플러스 SOON+

▲ 순플러스 (사진=순플러스)
▲ 순플러스 (사진=순플러스)

순플러스는 아모레퍼시픽이 새롭게 론칭한 더마 화장품 브랜드로, 아시아 여성을 위한 더마 스킨케어를 지향한다. 이에 한국, 중국, 일본의 피부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아시아 여성들의 공통적인 피부 고민과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모색, 최적화된 설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 

▶ 자오담 zao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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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오담 (사진=자오담 SNS)

자오담은 마녀공장이 선보이며, '자연을 오롯이 담아낸다'는 의미를 가진 자연주의 브랜드다. 눈, 비 등 자연의 극한 상황을 견뎌낸 쑥, 어성초 등을 스킨케어 제품의 원료로 활용한다. 또한 재배지와 재배 방법에 따라 효능, 효과가 달라지는 원료의 특성을 분석해 필요한 원료만을 제품에 담아냈다.

클루시브 Clus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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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루시브 (사진=클루시브)

클루시브는 카버코리아가 전개하는 AHC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기획 단계부터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 출시하는 브랜드다. 이와 같은 아이덴티티를 추구하기 위해 클루시브는 '우리가 만드는 코스메틱'이라는 브랜드 콘셉트 아래, 1대 코덕 뮤즈로 선정한 뷰티 크리에이터 고밤비와 컬래버한 제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리하셀 REHA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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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하셀 (사진=리하셀)

리하셀은 피부를 생각한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다. 인공 향료를 배제하고, 천연 에센셜 오일, 하이드롤라이즈드 콜라겐 등을 공통 원료로 사용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건강한 스킨케어를 제안한다. 또한 최근 배우 박소은을 모델로 발탁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를 강조했다. 

낫쉬 NAT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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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낫쉬 (사진=낫쉬)

낫쉬는 가수 천명훈과 헤어 디자이너 하능이 협업해 탄생한 두피케어 브랜드다. 낫쉬는 임시방편이 아닌 탈모, 두피의 문제점 완화와 원인 케어를 돕는다. 또한 고객의 니즈 반영, EWG 그린성분, 특허성분,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첨가해 안정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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