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후배 사랑 가득 '자선 바자회' 개최... 하정우-김희선 등 참여
▲ 김태우 (사진=제니스뉴스 DB)
▲ 김태우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배우 김태우가 훈훈한 후배 사랑을 전한다.

27일 배우 김태우 측은 "오는 9월 7일 중앙대 동문회가 주관, 후배들을 위한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창설 60주년을 기념하는 장학기금 마련으로 현재 TV와 영화, 연극, 뮤지컬 무대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동문 스타 50여 명이 애장품 350여 점을 내놓았다. 이를 통한 수익금은 미래의 한국 공연영상 문화계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제작 실습 지원과 장학기금으로 전액 기부된다.

이에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소속 배우 배종옥, 김희정도 동문으로서 바자회에 적극 참여한다. 또한 하정우, 정경호 등 많은 동문 배우들이 동참을 알렸으며, 손현주, 임호, 김태우, 김희선, 고아라는 현장에서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창설 60주년 기념 바자회는 오는 9월 7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중앙대학교 공연 예술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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