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잠깐! 일시정지' 비주얼에 패션 센스까지? 훈훈한 신스틸러 4
▲ '잠깐! 일시정지' 비주얼에 패션 센스까지? 훈훈한 신스틸러 4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잠깐! 일시정지' 비주얼에 패션 센스까지? 훈훈한 신스틸러 4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드라마를 봐야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 극에 쫄깃한 긴장감은 물론, 훈훈한 비주얼까지 갖춘 신스틸러들의 활약 때문이다. 

이에 최근 신스틸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송강, 이도현, 이현욱, 이승민까지 네 사람의 현실 남친 같은 스타일 센스를 낱낱이 파헤쳐 봤다. 

# '도대체 몇 등신이야?' 송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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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강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송강은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루카 역으로 분해 매회 완벽한 비주얼과 악기 연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더불어 극중 도화선 같은 역할이자, 정체가 제대로 밝혀지지 않아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송강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좋아하면 울리는'에 캐스팅돼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송강은 블랙 패션에 그레이 재킷으로 심플한 포인트를 더하는 등 훈훈한 스타일을 자랑했다. 

# '매력적인 입꼬리' 이도현

▲ 이도현 (사진=이도현 SNS)
▲ 이도현 (사진=이도현 SNS)

이도현은 최근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속 고청명 역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장만월(아이유 분)과 인연을 맺은 호위무사로서 반전과 절절한 순애보를 보여주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도현은 자신의 SNS에서 소년미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평범한 일상, 강아지와 해맑은 미소를 짓는 등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맨투맨, 데님 팬츠 등 소소한 데일리룩은 이도현의 귀여운 매력을 배가시키는 요소 중 하나다. 

# '싱크로율 200%' 이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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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욱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이현욱은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OCN 토일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의 원작 속 유기혁과 똑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멀끔한 겉모습과 달리 비정상적인 행동으로 묘한 공포감을 선사하는 인물로, 이현욱이 소화할 유기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제작발표회에서 이현욱은 멋스러운 슈트로 댄디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셔츠 대신 베이식한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한 것이 특징. 여기에 소매를 자연스럽게 걷어 올려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 '현실 남친룩이란 이런 것' 이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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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민 (사진=이승민 SNS)

이승민은 데뷔작인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덞의 순간' 속 이기태 역을 맡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중 이기태는 2학년 3반의 생활부장이자, 모범생 캐릭터다. 또한 마휘영(신승호 분)의 오른팔 노릇을 자처하는가 하면, 여자친구 윤소예(문주연 분)를 향한 사랑꾼 면모로 사랑부터 우정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이승민의 SNS 속 사복 스타일을 엿보고 왔다. 풋풋한 교복과는 상반되는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셔츠, 후드 티셔츠, 볼 캡 등 편안한 감성의 현실 남친룩을 주로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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