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 개최, 맛과 멋 대표할 얼굴 찾는다
▲ ‘2019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 개최, 맛과 멋 대표할 얼굴 찾는다 (사진=2019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
▲ ‘2019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 개최, 맛과 멋 대표할 얼굴 찾는다 (사진=2019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전통시장이 맛과 멋을 대표할 새 얼굴을 찾는다.

‘2019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가 오는 10월 5일 오후 6시까지 지원 접수를 진행한다.

지원자들은 200명의 진출자를 가릴 1차 서류심사를 거친 후 면접 및 카메라 테스트 등의 2차 예선 심사를 진행한다. 이후 본선 진출자 100명을 선발하며 3차 본선 대회를 통해 총 31명을 선발하는 과정을 거친다.

본선 대회는 10월 29일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리며, 31명의 주인공에겐 전통시장 새 얼굴의 영예와 함께 상금이 주어진다.

최종 선발된 홍보 모델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26조에 따른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된 사단법인 한국광고모델에이전시협회와 1년 활동 MOU 체결, 소정의 홍보 모델 교육 절차를 거쳐 연간 3회 내외의 전통시장 전문 홍보 모델로 재능기부를 이어간다.

또한 전통시장 상품 이용 촉진을 위한 방송 광고 및 전통시장 특화상품 등 홍보영상물 제작 및 전통시장 오프라인 행사 홍보 모델, 전통시장 서포터즈로 위촉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모델 활동 등에 참여한다.

‘2019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광고모델에이전시협회, 레드시퀀스가 주관하는 것으로, 넉넉한 인심과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의 새로운 얼굴을 찾는 대회다. 만 6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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